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7-07-03 *오늘의 말씀톡*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많이 아팠지? 내가 고쳐줄께!”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마음, 주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도 주님께로 나오세요.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heart, O God, you will not despise. - Psalms 51: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