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

2017-07-03 *오늘의 말씀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5회 작성일 17-07-03 06:14

본문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많이 아팠지? 내가 고쳐줄께!”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마음, 주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도 주님께로 나오세요.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heart, O God, you will not despise. - Psalms 51: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