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7-08-07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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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내가 널 살려주었단다.”
아프시죠?
힘드시죠?
하지만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아픔을 느끼는 것도.
당신이 힘듦을 느끼는 것도
당신이 지금 살아있다는 증거니까요.
당신이 오늘도 살아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당신을 살려주셨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을 살려주신 주님께서 당신을 그 어려움 속에서도 건지실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으로 인해 위로를 받으세요. 샬롬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 시편 119:50
My comfort in my suffering is this: Your promise preserves my life. - Psalms 119:50,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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