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7-08-10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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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난 널 구하려고 십자가를 졌단다.”
괜찮아요. 예수님은 병들고 쓰러져있는 저와 당신을 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으니까요.
괜찮습니다. 지금 주님 앞으로 나오세요.
그러면 주님은 우리를 만나주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마가복음 2:17
On hearing this,
Jesus said to them, "It is not the healthy who need a doctor, but the
sick.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 Mark 2: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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