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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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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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0회 작성일 18-01-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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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괜찮아. 다 꺼내놓으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꽁꽁 감추고 싸매어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싫은 당신입니다.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당신.

상처받고, 아프고, 더럽고, 썩어있는 당신.

당신이 그 모든 것을 주님께 내어 놓길 원하십니다.

그 상처를 치료해주시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두려워 말고, 그 상처. 주님께 열어주세요.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heart, O God, you will not despise. - Psalms 51: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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