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8-02-02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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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이렇게 기도하는거야!”
오늘 새벽에 너~무 아팠어요.
“새벽기도 나가야하는데…몸을 일으키기도 힘드네…이해해주시겠지?”
결국 저는 새벽기도를 집에서 혼자 했답니다.
쪽방에서 기도하는데 마음 가운데 이런 마음을 주시더라구요.
‘힘들지? 그래서 기도가 안 되는거 같지?...
아니야. 태윤아, 니가 아직 절박하지 않아서 그런거야…’
이번주 내내 몸살로 너무 힘들었어요. 사실 지금도 그렇구요. 그런데 주님은 힘내라는 말씀이 아닌 회초리를 드시네요.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기도했는데…
그 절박한 기도를 듣고 싶어하셨나봐요.
오늘 말씀톡은 저에게 주시는 말씀인가봅니다~^^
그래서 말씀톡을 쓰면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네요.
<주 여호와여 나를 생각하옵소서!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원수들을 이기고 사명 감당케 하옵소서!>
오늘도 감당해야 할 사역들이 산더미 같지만
아파도 힘들어도 웃으며,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겠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 사사기 16:28
Then Samson prayed to the LORD, "O Sovereign LORD, remember me. O God, please strengthen me just once more, and let me with one blow get revenge on the Philistines for my two eyes." - Judges 16:28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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