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8-01-05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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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네 자신을 알라.”
자기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떠신가요?
당신의 곤고함. 가련함. 가난함. 눈 멈. 벌거벗음…
인정하지 않을 뿐…
하지만 주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들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온전히 회복되길 원하십니다.
오늘 저녁은 금요기도회입니다. 주님 앞에 나오세요.
주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계 3:20, 개정)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 요한계시록 3:17
You say, 'I am rich; I have acquired wealth and do not need a thing.' But you do not realize that you are wretched, pitiful, poor, blind and naked. - Revelation 3: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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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Fdlejf-l3M8 661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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