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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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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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15회 작성일 18-01-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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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네 자신을 알라.

 

 

자기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떠신가요?

당신의 곤고함. 가련함. 가난함. 눈 멈. 벌거벗음

인정하지 않을 뿐

하지만 주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들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온전히 회복되길 원하십니다.

오늘 저녁은 금요기도회입니다. 주님 앞에 나오세요.

주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 3:20, 개정)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 요한계시록 3:17

 

You say, 'I am rich; I have acquired wealth and do not need a thing.' But you do not realize that you are wretched, pitiful, poor, blind and naked. - Revelation 3:17, 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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