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8-03-09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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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깨달은 그걸 회개하렴”
그러면 네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내가 흰 눈처럼 씻어줄께!
회개 하고 싶어도 내 죄가 뭔지 모를 때가 있죠?
죄가 있는건 알지만 죄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을 때도 있죠?
그리고 어느 순간 너무나도 죄가 많아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낙담 될 때도 있으시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플 때도 있으시죠?
…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가면 모두 다 용서해주신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기도하세요.
내가 모르는 죄까지도 다 깨달아 회개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주님은 그런 당신을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욥기 13:23
How many wrongs and sins have I committed? Show me my offense and my sin. -Job 13:23,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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