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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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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1회 작성일 18-03-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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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깨달은 그걸 회개하렴

 

그러면 네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내가 흰 눈처럼 씻어줄께!

 

회개 하고 싶어도 내 죄가 뭔지 모를 때가 있죠?

죄가 있는건 알지만 죄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을 때도 있죠?

그리고 어느 순간 너무나도 죄가 많아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낙담 될 때도 있으시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플 때도 있으시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가면 모두 다 용서해주신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기도하세요.

내가 모르는 죄까지도 다 깨달아 회개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주님은 그런 당신을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욥기 13:23

 

How many wrongs and sins have I committed? Show me my offense and my sin. -Job 13:23,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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