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

2018-06-15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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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12회 작성일 18-06-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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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나는 하나님이란다!

 

네가 알 수도 없고,

이해 할 수도 없고,

품을 수도 없는 그런 존재야!

그런데 내가 네 안에 거하고,

너와 함께 이야기하고,

너를 통해 내 일을 하려고 한단다.

그래서 네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단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이지.

 

우리와 친밀하셔서 늘 함께해주시는 주님.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십자가 지신 주님.

우리의 어떤 죄라도 회개하고 나아가면 용서해주시는 주님.

하지만 그 주님은 우리가, 아니 그 어떤 존재라도

측량할 수도 없고, 예상할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분이랍니다.

우리가 그 분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유일하게 딱 한가지!

<경외함>

그 분의 엄정하시고 위대하심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성경은 그것을 <경외 _ 두려움> 라는 말로 설명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절대 망각하지 맙시다.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 되시고, 우리는 그 분의 피조물이라는 것을요.

그 분만이 언제나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을 말이지요.

 

오늘도 그 영광스러운 주님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오늘 저녁기도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주님이 만나주신다고 하셨거든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위에 수도 없고 그것에서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전도서 3:14

 

I know that everything God does will endure forever; nothing can be added to it and nothing taken from it. God does it so that men will revere him. -Ecclesiastes 3:14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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