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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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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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77회 작성일 18-05-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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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이제 알겠지?!

 

지금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떤 상황이든

너의 고백 가운데 하나도 불평할 것이 없단다.

네가 나를 바로 알고 고백할수록 내가 충성된 너에게 더 부어주고 싶구나!

오늘도 너에게 넘치도록 부어주도록 나에게 너의 <사랑고백>을 해주지 않으련?!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함께 고백합시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나의 보호자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시고 나의 피할 방패와 요새와 산성이 되어주십니다.

또한 나에게 허락하신 이 모든 능력들을 통해 나를 세워 주셨습니다.

주님 나는 먼지와 같은 무익한 종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나를 사랑해주시고 나와 함께하여 주시니 오늘도 감사할 뿐입니다.

오직 주님만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44:2

 

He is my loving God and my fortress, my stronghold and my deliverer, my shield, in whom I take refuge, who subdues peoples under me.- Psalms 144:2,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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