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톡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오병이어교회입니다.2018-06-14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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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숨기지 말고 말해 봐!”
널 용서해주려는거야!
숨기지 말고 다 고백해봐~
내 죄가 보일 때,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든 숨기고 싶을 때. 있으시죠?
그런데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시니까요.
그런데도 그 분 앞에서 계속 이런 저런 상황설명만 한다면?
그건 핑계일 뿐입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내 죄가 더 쌓일 뿐이겠지요.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주셨을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처럼, 에서처럼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지금 내 죄가 떠오른다면! 무릎꿇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세요.
마치 물병을 깨뜨려 집 안을 어지럽힌 아이가
부모님 앞에서 변명하기 보다 잘못했다고 울면서 용서를 빌 때처럼 말이지요.
우리 하나님은요.
죄를 숨기고 버티는 자에게는
공의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이시지만,
가슴을 찢고 울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용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시랍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언 28:13
He who conceals his sins does not prosper, but whoever confesses and renounces them finds mercy.-Proverbs 28:13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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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an02Kl0SvWc 653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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