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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오늘의 말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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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00회 작성일 18-07-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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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오늘의 말씀톡*

 

오늘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숨기지말라니까!”

 

내가 널 만들었고, 항상 널 보고 있는걸 잊었니?

숨기지말고 고백하거라 그리고 그 어둠에서 어서 나오거라!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하거라!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그리고 동생을 죽인 가인에게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가인아, 네 동생은 어디있느냐!”

 

주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는 이유는 당신을 살려주시기 위함인 것을 잊지 마세요!

주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를 더 잘 아시는 내 아버지이십니다.

그 분 앞에서 숨지마세요! 그 분께 용서를 구하세요.

그러면 주님은 당신을 용서해주시고 그 어둠 가운데서 구원해주실 것입니다.

 

이제 고백해보세요!

주님만이 나의 왕이시며, 나의 주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 죄를 모두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주시고,

내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나를 생명의 길로, 의의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_이사야 29:15

 

Woe to those who go to great depths to hide their plans from the LORD, who do their work in darkness and think, "Who sees us? Who will know?" _Isaiah 29:15,NIV

 

**주님께서 당신 편이시기에 당신은 오늘도 천국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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