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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 시편 129편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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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병이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780회 작성일 14-07-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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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시편 129편
설교 :  이재환 목사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1.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2.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3.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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