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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람이야기 항해자_신다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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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이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05회 작성일 17-09-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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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 1청하람 신다솔 청년입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이렇게 여러분과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청년의 때라면 한번쯤 많은 고민과 방황의 시기를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저흰 아직 많은 상황에 미숙하고, 여전히 배울 것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린 아직 이런 상황(문제)에 어떻게 대처할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든든한 항해자 되신 우리 예수님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도 대학입시로, 입시 후엔 대학생활의 허무함으로, 썸과 쌈 사이의 이성문제로, 군문제로 많은 방황의 시절을 겪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언제나 해결책은 우리 예수님이시더라고요.

 

대학이 목표였는데 그 목표를 이루니 목표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방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목표를 이성친구로 잡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목표가 이성친구가 돼버리니, 점점 삶은 그 이성친구에게 사로잡히게 되었고 여전히 제 인생의 고민과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turning point’란 주제로 여름 수련회를 통해 진짜 삶의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우리 삶의 의미와 목표는 주님에게서 발견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삶에서 주님을 찾아가는 훈련을 계속 하였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루하루 제 삶의 문제를 아뢰며 살아가는 그 하루 하루가 정말 너무나도 평안하고 행복했습니다.

 

군입대는 또 저를 고민에 빠지게 했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기이기에 제 삶은 깊은 바다 가운데 떠다니는 작은 배와 같았습니다. 군대에서도 선후임 사이의 갈등과 하루하루 고단한 일과 시간, 그리고 제대 후의 삶의 방향 등 많은 것이 저를 또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들은 찬양 한 곡이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 ‘조수아-항해자라는 곡이었는데, 여러분과 나누고 싶네요.

 

우리 인생에는 언제나 많은 고민들과 사건들이 발생합니다. 그럴 때 마다 때론 내 스스로 해결해보려 나를 의지하며 살아가지만, 결국 정답은 주님을 의지하는 삶입니다. 정말 청년의 때 많은 고민과 방황의 시기를 마주치게 될 저희들이지만, 날마다 주님 의지하며 살아가는 1청하람 되길 소망합니다.

 

/ 신다솔